실시간뉴스 :
최종편집 : 2021.04.07 22:47
 
 HOME > 영상뉴스

연천군행정 풍자 '사랑놀음'

  • 기사입력 : 2021.04.01 23:16
관련링크 : http://www.y-ddc.com/2.0/bbs/board.php?bo_table=techopen&wr_id=257  [7]
관련링크 : http://www.y-ddc.com/2.0/bbs/board.php?bo_table=news_media&wr_id=1660 [6]


배고픈 연천 고을 백성들이 통곡한다
-------------------------------------------------------------------------------------
최근 연천신문(yc-news.com)에 게재된 연천군 행정의 현실을 비틀어 풍자적으로 표현한 '사랑놀음'의 파급이 확대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비슷한 유형의 20년전 연천닷컴 열린마당에 올려진 연천군청 내부고발 관련 글을 게재한다.
-------------------------------------------------------------------------------------

사 랑 놀 음


연천 고을 수장인

김 사또의 빛나간 사랑 놀음 수발드느라

죄 없는 관원들이 무참한 곤욕이네



저자에 나도는

꽃뱀. 풀뱀 얘기는 들어 봤는데

붓 뱀 이라는 신종이 김 사또를 감았네



연천 고을을 말아먹는

붓 뱀은 주로 자작나무를 오른다네

붓 뱀에 눈먼 사또 자작나무 타령이라네



관아의 곳간을 열어라

관원들은 모두 나서 자작나무를 심어라

홍수에 잠기면 관원들이 씻으면 되지



고을 아이들 수련관에

즉시 훈장 자리를 더 만들어라

붓 뱀을 채용해서 연천 고을을 빛내라



이방은 뭐하느냐

금고를 활짝 열어 붓 뱀을 지원해라

자작나무 내 애인을 만천하에 드러내라



고을 대문이 허전하다

붓 뱀의 아름다운 얼굴과 자작나무로

연천 고을 대문을 장식해라



연천 고을 관아에 인재가 어디 있더냐

붓 뱀이 추천하는 인사가 우선적이지

고을 관원들의 인사도 어화둥둥 내사랑이



오호∼ 통재라 ! 연천이 운다

오호∼ 통재라 !

배고픈 연천 고을 백성들이 통곡한다


-김 기 수 -

<2021년3월 연천신문(yc-news.com)에 게재된 '사랑놀음'>



지금으로부터 20년전인 2001년3월21일 연천닷컴(y-ddc.com) 열린마당에 '김노인'이란 아이디로 올려진 '한번만 보시오'란 제목의 글이 연천군의 큰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 있었다. 당시 연천군청 내부의 세세한 정보까지 알고 있는 내부자의 글로 추정되기도 했다. 당시 연천군에서는 내부자를 색출하기 위해 연천경찰서에 수사를 의뢰, 연천닷컴 운영자에게 수사협조 공문 및 IP 주소를 의뢰했으나 연천닷컴 측에서는 글쓴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단호히 거절한 경우도 있었다. 그 이후 17년이 지난 2018년2월21일 연천군청으로 전달된 내부비리 폭로성 문서로 인해 공직 내부와 지역사회가 술렁였다.

그후 2018년 2월에는 "이게 연천군이냐?" 이란 제목으로 연천군청의 감사부서 앞으로 무기명의 우편물 한 통이 소인도 찍히지 않은 채 우편물함에 일반 우편물과 함께 배달됐다. 작성자는 2001년과 같은 김노인이었다. 또한 10여년 전에도 '김노인'이란 필명으로 연천군에 유사한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해 연천군수가 바뀔 때마다 한 번씩 나타난다는 설이 있다. 만일 예전의 김노인이 동일인이라면 2001년 초대 민선군수인 이중익 전 군수 때부터 시작해 김규배 前 군수, 김규선 前 군수에 이르기까지 임기 말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그 이후에도 연천군청 모 과장의 비리고발건과 관련해 많은 네티즌들이 퇴직압력에 대한 글들이 쏟아졌으나, 모 과장은 검찰조사에서의 무협의 판결을 내세워 위기를 넘기기도 했다. 그 뒤로 연천군홈페이지에서도 많은 네티즌들의 반발을 사면서까지 인터넷실명제를 실시하기까지 이르렀다.

연천군 관계자는 청사내 우편물 보관하는 장소는 일반인들이 출입할 수 없는 장소인 점과 우체국 소인도 없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내부인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감사 부서의 한 관계자가 확인한 내용은 연천군 인사비리, 공무원 내부비리 및 부패, 주요 추진사업 비리에 대한 고발성 내용으로 확인되었지만 실명이 아닌 익명을 사용한 점과 구체성이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정식 민원으로 접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노인은 A4용지 5장 분량의 글을 통해 자신이 군정이 어지럽거나 군수의 운세가 다할 때 나타나는 그 노인이라며, 닭을 사냥에 쓰고 고양이로 수레를 끌게하는 연천군의 현실을 개탄했다. 이어서 연천군의 채용비리와 특혜,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군남면 남계리 (주)한영산업 소송 배상의 책임, 고대산 야구장 조성사업 소송 배상금 문제, 백학면 골프장과 장남면 전시관 개발관련 부패공무원 처벌, 왕진면 무등-북삼리간 군도개설 도시계획 결정 용역비 수십억 탕진 공무원 징계요구, 전곡탁구장 건립 비리공무원 처벌 등 6가지 사업비리도 폭로했다. 이에 대해 김규선 前 군수는 "이미 대부분 감사지적 사항으로 종결 된 것"이라며 " 그 외 내용에 대해서도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하기도했다.


▲ 2018년2월21일 연천군청으로 배달된 김노인의 글 ⓒ 연천동두천닷컴

▲ 2018년2월21일 연천군청으로 배달된 김노인의 글 ⓒ 연천동두천닷컴

▲ 2018년2월21일 연천군청으로 배달된 김노인의 글 ⓒ 연천동두천닷컴

▲ 2018년2월21일 연천군청으로 배달된 김노인의 글 ⓒ 연천동두천닷컴

▲ 2018년2월21일 연천군청으로 배달된 김노인의 글 ⓒ 연천동두천닷컴



<연천닷컴 열린마당에 2001년3월21일 작성된 김노인의 글 "한번만 보시오">


안녕하세요. 김노인입니다.
저는 죽지 않았읍니다. 제가 죽기를 바라던 사람도 많았다던데....
그 동안 너무나도 큰 관심으로 인해 마음 고생을 많이했고 짧은 기간에 너무 큰 갈등의 시간들을 보냈읍니다.
약속 했던대로 개인적인 비리를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밝히려고 자료를 준비했으나......
"연천군을 후배들을 위한 일이라면 모든걸 제쳐두고 가까이에서 혹은 먼곳에서도 아낌없이 도움을 주고 계시는 분들께 누가 되지나 않을까"하는 노파심과 열심히 일하다가 잘못되면 기관장이나 과장,계장이 책임집니까?
아닙니다 7급선에서 아니면 주로 회계담당자, 담당자 순으로 꼭 쫄병면 박터지고 징계먹고 강건너 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말하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기에.....
도움받은(비리공무원) 사람은 미우나...어찌 할바를 결정하기가 힘들었읍니다.
19일에 연천컴에 쓴 김노인 아들이란 사람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그래도 현실을 보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분 때문에 몇가지를 적었으니 감사부서에서는 감사를 한번 해보세요... 아님 수사의뢰 하시던지...

1.전 문화관광과장(이씨) 다른것은 제켜 두고라도 술도 못먹고 대인관계도 원만하지 못했던것 같은데 그렇다고 보도관련 기자
나 여론관련 신경쓰는일도 전혀없고 아무일도 않하는 사람이 이상하게도 한달이 한번씩 정액으로 판공비를 엄청나게 가지고
갔는데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알고싶읍니다...(2백만원선까지)
회계담당자가 여자라서 몰라서 주었을까요? 아님 특별권력관계에서 힘없어 말못하고 더러워도 주었을까요?
꼭 밝혀주시죠 꼭..(전 사적 감정은 없음을 먼저 밝힘니다)

2.인사에는 뭐가 정도입니까?
-명퇴하라고 시간도 많이 주었고 젊은이들이 어려운 결정을 하면서까지 명퇴했는데..명퇴 하지않고 버티다가 죽어간 사람을
날짜를 소급해서 명퇴시키는 것은(죽은 사람을 명퇴시킴) 바람직한 것인지? 그것은 어느나라 법인지 알고 싶읍니다?
-비리에 연루된 사람이라면 끝까지 추적해서 비리를 밝히고 죄에 대한 응분의 댓가를 받아야 하는데도 이상하게 덮어두고 명
퇴시키는 이상한 일들은 왜 자꾸만 하시는지 그 뒷배경은?

3.기획감사실장은 얼마나 돈을 받았을까?
-과장달때 공부하는 절까지 돈을 싸들고 찾아간 사람을 현재 어디 어느부서에 앉혔는지 아시나요(전 알고 있읍니다)
본인들이 공공연하게 실장한테 돈을 주었다는데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다니는것인지 아님 미쳤나? 아님 사실인가?

-기획감사실장이 총무과장시절의 커다란 비리....
총무과장직위를 남용해 인사 감사권한을 휘두르면서 동창회들 개(전중면 장씨,전 전곡읍 우씨)나 소(이씨,박씨,조)나 다 5급
달아주었는데...(돈받고했나..아닌가..아님 큰 선물이라도..) 그 사람들 지금까지 뭐 했읍니까?
비리에 연루되고 이권개입해 몇 관두고, 무능력함이 탈로나서 주민들한테 면에서 쫒겨나고 술독에 빠져 바지에 오즘싸고
지금은 똥칠하면서 살고 있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잼있는 읍면장들의 일상생활 군수는 알고 있을까요?
연천군 침체의 시발점이자 이렇게 못살고 인구도 계속 줄고 철밥통 일하려하지 않는 늙은이들의 복지부동....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그들이 키워가는 줄들(현재의 기득권)......
(강씨, 이씨, 조씨, 김씨,....그리고 2진 염씨, 양씨,..)
기획감사실장의 무능력한 비리공무원 동창들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더럽다
----------------------------------
군수님!...군수님! ...들리십니까! 아하!..손떨려요.
이런 사람들 몇명 바꾸어 놓는 인사는 눈가리고 아옹식으로 필요없읍니다.
주민들의 눈과 귀를 어떻게 보고 일하십니까?
이런 읍면장들 서로들 우리읍면에 오지말길 주민들은 바라고 있어요. 제발 대기발령이나 명퇴를 시키시던지......
아님 계속 일하지 못하고 병원 신세나지고 경찰, 검찰수사대상이나 된답니다. 그공백은 누가 채워가나.....
계속 침체되고 신문에는 이미지 않좋은 기사만 오르내리는 연천을 제발 살립시다.
(건강 않좋으면 명퇴하고 집에서 쉬세요. 암도 마찮가지고 비리 있음 빨리 관두세요 30년 퇴직금도 다 못타가지 말고)
----------------------------------
3.계곡(여자 음부를 지나는 맥주를 받아 마심)주를 아시나요
-총무과장님.....^^
회계(계약)부서에서 영전한 비리공무원 양씨?, 승진한 양씨, 한씨, 현재의 계약담당?, 재난관리담당 그리고 몇명더...
(건설부서의 계곡주는 다음번에 룸싸롱과 업자가 낀 술에서 다루기로 하죠) = = =건설업자 수첩입수= = =
총무과장은 일단 도의적으로 미풍양속상 물러나세요.
직원들 여비, 식비를 과장 업무추진비로 전용해서 쓰는것은 총무과뿐입니다.
담당만찬(한번에 15만원선) 짭새(정보과) 밥사주고 술사주고 길들이기(15~30만원선 : 오리4마리+소주+맥주2병)
한달에 두 세번 그럼 엄청난 국민 세금이 회식비로 둔갑 -_-;;
음주운전에 커다란 사고까지 냈던 총무담당이 어떻게 슬기롭게 음주운전 걸리지도 않고 지금것 그곳 자리를 꿋꿋하게 버티고
있는지 여러분 배우세요(참고로 그부서가 과회계부서임)
괜히 열심히 일하다가 징계먹지 박터지고 강건너 가지말고....

-90년초 놀음하다가 쪼껴났던 직원을 인사 담당자에 않혀놓으니 동창을 죄다 군청에 끌어 들였지요
기획감사실장과도 똑같은놈 젊은사람이 벌써 그런걸 배우다니

-음주운전에 걸리고, 군복무중인 사람을 공무원발령시켜도 영전하는 부서 총무과를 어떻게 살릴수는 없는지..????!!!!
깨끗하고 청렴한 공무원도 많은데 흔적과 과거가 있는 사람을 골라서 중요부서에 갔다 놓으니....답답합니다.
-공주이씨 종친회 합니까? 비리공무원을 빼주고 승진시키고....
연천군 앞날은 비리공무원이 앞을 가로 막으니...답답합니다.

-감사담당은 직위해제 됬던사람 비리에 연루되었던 사람이 줄서서 기다리는 자리입니까?
@@@@@@ 연천군 인사좀 제대로 합시다. 인기에 연연하지말고@@@@

4.중요한 마지막 네번째
"99년 연천군 수해 복구비로 얼마나 쓰였다고 생각되십니까?
현재 연천군 주민들은 수해 복구비가 적시적소에 쓰였다고 생각하시지만...모두 깨끗하게 써서 정산했다고 보십니까?
지금 다쓴것으로 정산한 국도비가 눈먼돈이 되어서 밤샘하는 지역개발부서 모직원들이 장부를 마추고 있답니다.
그돈은 어띠로 유용되고 있을까요?
일이억이아닌 돈들이.....?
-주민여러분! "정보공개제도"란 것이 있으니 열람해 보세요
아마도 공개 않할거요....공개해도 장부보고는 못 찾지요.
잼있는 공사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감사부서는 아무나 가면 않되고 인사부서는 아무나 않히면 않된다는 것입니다.

끝으로.....
저는 앞으로 개인비리 보다는 눈먼 돈들의 행방을 찾아서 뛰어 보겠읍니다.

----다음 기대해도 좋읍니다-----
왜냐면 개인비리는 폭로해도 워낙에 빽들이 좋아서 이 김노인 힘에 부친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힘닿는데까지 자식 나아서 판검사 만들걸...
죽을날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무서움은 같은건 전혀 없구요
돈을 찾으면 증거가 되니까? 그것으로 승부하죠
그럼 다음까지 기다리세요


연천동두천닷컴 y-ddc.com
 
  네이트온 쪽지보내기     
연천군행정 풍자 '사랑놀음'
연천군행정 풍자 '사랑놀음'
  • 기사입력 : 2021.04.01
배고픈 연천 고을 백성들이 통곡한다 ------------------------------------------------------------------------------------- 최근 연천신문(yc-news.com)에 게재된 연천군 행정의 ...
DMZ문화예술 삼매경 주민설명회
DMZ문화예술 삼매경 주민설명회
  • 기사입력 : 2021.03.29
연천 DMZ피스브릭 하우스로 불리고 있는 전곡읍 은대리 폐벽돌공장 리모델링 실시설계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2020년부터 추진 중에 있는 연천 DMZ문화예술 삼매경 사업에 대해 지난 ...
연천문화원 삼일절 102주년 맞이 세미나 개최
연천문화원 삼일절 102주년 맞이 세미나 개최
  • 기사입력 : 2021.03.28
연천문화원(원장 이준용)에서는 3월 21일(일) 오후 2시 전곡선사박물관에서 삼일절 102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의 주제는 ‘해방 75년 일제의 역사왜곡은 계 ...
연천군의회, 유치 결의안 채택
연천군의회, 유치 결의안 채택
  • 기사입력 : 2021.03.16
연천군의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및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연천군 유치 결의안 채택 연천군의회(의장 최숭태)는 16일 제26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7명)이 공동발의한‘경기 ...
연천군수 3차 공공기관 이전 입장 기자회견
연천군수 3차 공공기관 이전 입장 기자회견
  • 기사입력 : 2021.03.09
김광철 연천군수 경기북부청사에서 3차 공공기관 이전 입장 발표 및 기자회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전 유치 의사 밝혀 김광철 연천군수는 2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평화광 ...
㈜빙그레 뒷북에 손실 눈덩이
㈜빙그레 뒷북에 손실 눈덩이
  • 기사입력 : 2021.03.06
㈜빙그레 투자의향서 믿고 예산 지출한 연천군 연천군이 대규모 민간투자인 ㈜빙그레를 유치하면서 투자의향서만 믿고 예산을 투입, 추진해 오다가 사업주가 등을 돌리자 손해배상청 ...
하늘의 제왕, 독수리의 위용
하늘의 제왕, 독수리의 위용
  • 기사입력 : 2021.02.08
냉혹한 야생조류 세계 ‘먹이 쟁탈전’…'하늘의 제왕' 독수리 까마귀 떼, 먹이에 얼씬도 못 한 채 대기.. “‘하늘의 제왕’ 독수리 참모습 확인” 천연기념물(제243-1호)인 겨울 철 ...
등산객 두루미' 진풍경
등산객 두루미' 진풍경
  • 기사입력 : 2020.12.30
지난 21일 오후 민통선 내인 경기도 연천군 중면 횡산리 임진강 빙애여울 인근 산기슭. 300여 마리의 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2호)와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가 산기슭에 집단으 ...
연천 은통산단 폐기물발생량 축소의혹 국감에서 확인
연천 은통산단 폐기물발생량 축소의혹 국감에서 확인
  • 기사입력 : 2020.12.30
연천 은통산단 폐기물발생량 축소은폐의혹이 국정감사에서 사실로 드러났다. 지난 10월 7일 지방청 국감과 23일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대수 의원(국민의힘)은 ...
의양동환경연합,“하늘쓰레기” 전시회
의양동환경연합,“하늘쓰레기” 전시회
  • 기사입력 : 2020.11.15
‘의정부양주동두천 환경연합, 26주년 기념 “하늘쓰레기” 전시회 개최’ “하늘쓰레기” 쓰레기가 버려지고 소각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과정 되새겨.. 의정부양주동두천 환경운동연 ...
 
 
 1  2  3  4  5  6  7  8  9  10    
연천동두천닷컴 y-dd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