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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수 없이 넘긴 연천군 초성리 거주하는 이ㅇ국 이야기를 담아 봤습니다

  • 2020.05.20
  • 조회 22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 거주하는 이ㅇ국이라는 현재 노총각이 1977년 서울서 살다가 부모님을 따라서 연천군 초성리로 이사 왔습니다.

초성리 열두개울 줄기에서 초등학교 시절 장마가 졌는데 개울이 흙탕물이었고 물이 범람했었습니다

수영도 잘못했고 초등학교 동창들이 수영하자는 말에 개울가에 몸을 집어 넣었는데 흙탕물에 휩쓸려 떠내려 가다가 정신을 잃었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초성리에 살고 있는 1년 선배 여자분이 물속에 뛰어들어 정신을 잃고 떠내려가는  어린소년 이ㅇ국을 살려주었다는 일화가 있었습니다

그후 19살이 되었는데 양주 덕정리 간판 광고 가계에서 일하다가 3층건물 옥상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 오는데 밧줄이 목에 걸려 1층에서 대롱 대롱 목이 매달려있었고 마침 1층 식당에서 밥을 먹던 손님들이 밧줄을 풀어 주어 살았났답니다.

그후 서른 세살때 삶이 비참해서 속옷을 찢어 줄을 만들어 목을 매달았는데 공중에서 대롱 대롱 매달려 죽기 일보 직전에 줄이 끊어 져서 살아났다는 그런일이 있었답니다.

대표적으로 3번 죽음 가운데에서 살아 났다는 이ㅇ국이라는 노총각이 연천군 초성리에 살고 있답니다

죽음 가운데 수없이 살아 나서 이ㅇ국이는 하늘님이 살려주신거라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죽음 가운데 살아났기에 해야될 일은 죽을 자리에 있는 불쌍한백성들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다 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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