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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은 지난 19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노인대학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시의회의 역할과 어르신들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재수 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의 도중 노인대학 학생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이야기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김재수 의원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하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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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 제16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당선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국민의 힘, 가 선거구)이 제16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 뽑혔다. 9일 화성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제177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실시된 제16기 협의회장 재선출 선거 결과, 총 30표 중 16표를 얻은 김승호 의장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제치고 협의회장으로 당선됐다. 2014년 이후 연속 3선 동두천시의원으로 활동 중인 김승호 신임 협의회장은 제9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동두천시의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김승호 신임 협의회장은 “도내 31개 시·군의회의 화합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경기도 기초의원 정수 확대·중소 규모 시·군의회 의회사무기구 직급 상향·지방의회 자체 예산편성권 및 자체 조직권 확보·상시 감사 권한 의회 이양·「지방의회법」 제정 등 기초의회 위상과 권한 강화를 위해 분골쇄신(粉骨碎身)의 각오로 제대로 앞장서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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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전원 릴레이 시위… 걸산동 출입 제한 해제와 정부의 보상 약속 이행 촉구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6월 9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미2사단(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서 릴레이 1인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의원 전원의 참여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위는 걸산동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출입 제한 문제와 정부의 미군 공여지 반환 약속 불이행에 대한 시의회의 공식 대응으로, 동두천시의회가 시민의 입장에서 행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릴레이 시위는 6월 9일 황주룡 부의장을 시작으로 10일 김재수 의원, 11일 권영기 의원, 12일 박인범 의원, 13일 이은경 의원, 16일 임현숙 의원, 17일 김승호 의장이 참여하면서 총 7일간 이어졌다. 시의원들은 하루씩 교대로 피켓을 들고 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 서서, 걸산동 주민에 대한 출입 패스 제한 철회와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동두천시 걸산동은 미군기지에 둘러싸여 통행증 없이는 외부 출입조차 어려운 구조적 특수성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군 측이 신규 전입자에 대한 출입 패스 발급을 제한하면서 거주 이전의 자유가 침해되고, 마을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두천시의회는 이 같은 상황을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닌,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 침해이자 정부의 정책적 책임 회피로 보고 전면에 나섰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이 오랜 세월 감내해온 안보 희생에 대해 정부는 이제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며 “동두천의 존립을 위협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릴레이 시위를 계기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국정 현안으로 끌어올리고, 정부가 더 이상 동두천의 희생을 당연시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며, 걸산동 주민의 생존권과 동두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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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더는 늦춰서는 안 된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시대적 소명”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국토방위를 위한 희생 속 낙후와 소외라는 그늘에 가려 고통받는 경기도 북부의 상황을 호소하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동두천시의회는 23일, 제31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박인범 의원 등 7명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가결·채택했다. 곧이어 본회의장에서 박형덕 시장과 전 의원이 도열한 가운데 김승호 의장이 결의문을 대표로 낭독했다. 동두천시의회는 결의문에서 “경기도 북부는 안보의 파수꾼 역할로 허리가 휘어가고, 성장의 혜택은 서울과 경기도 남부가 누리고 있다. 재주는 누가 넘고, 돈은 누가 번다.”라고 한탄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의 발전 격차는 지역총생산, 재정자립도, 사업체 수, 실업률 등 주요 경제지표들이 증명한다며, “설상가상 단지 경기도의 일부라는 이유만으로 각종 중첩규제의 역차별을 겪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은 진정한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제도 완성을 위한 시대적 소명이다. 이를 위한 전제조건은 지역적 고유특성을 존중하여 합리적 수준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규모·구역을 설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경기도 북부 시·군 면적은 전국에서 9번째로 넓고, 인구는 전국 3위 수준이므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와 당위성은 충분”함을 강조했다. 결의문에서 동두천시의회는 “북부권역 고유의 역사적·경제적 여건을 배려하여 각종 규제를 과감히 철폐하고,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여 진정한 지역 균형발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라는 독자적이고 새로운 자치 시스템의 구축이 최우선의 선결과제”라고 힘주어 주장했다. 끝으로 동두천시의회는 “한반도 중심이자 남북교류의 관문으로 우뚝 설 경기도 북부의 독자적 가치를 살려 국가발전을 설계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백년대계의 시작”이라며, 국회의 특별법 제정과 경기도와 정부의 설치 추진을 강하게 촉구했다. 결의문 전문(全文) 더는 늦춰서는 안 된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시대적 소명이다! 핵심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대적 투자 여건 조성에 나선다는 명목으로, 정부는 수도권에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를 설치한다는 계획을 지난주 발표했다. 이번에도, ‘혹시나’ 했던 기대는 ‘역시나’ 실망으로 돌아왔다.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 입지는 용인, 화성, 평택, 이천 등으로 모조리 경기도 남부였다. 경기도 북부는 단 한 곳도 없었다. 항상 이런 식이다. 경기도 북부는 늘 찬밥 신세여야만 했다.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경기도 북부에는 제대로 된 첨단산업단지나 대기업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대신 미군 기지와 군부대는 거의 다 경기도 북부 차지다. 경기도 북부는 나라를 지키기만 하고, 그러한 경기도 북부의 안보 희생 덕분에 서울과 경기도 남부는 고도 경제성장을 이룩하여 그 혜택을 맘껏 누리고 있다. ‘재주는 누가 넘고, 돈은 누가 번다.’라는 씁쓸한 푸념도 이제는 지칠 지경이다. 희생과 헌신만이 경기도 북부의 몫이었다. 건국 이래 지난 75년 동안 그래 왔다. 대체 어디를 봐서 경기도 북부가 수도권이라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경기도 남부와 북부를 경기도라는 이름으로, 수도권이라는 하나의 틀로 묶어둔 세월 속에서 경기도 북부는 안보 파수꾼 역할로 허리가 휘어가면서도 성장의 혜택은 전혀 받지 못했다. 이제 더는 참을 수가 없다. 동두천시민을 비롯한 경기도 북부 주민들은 강력하게 요구한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설치하라!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은 진정한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제도의 완성을 위한 시대적 소명이다. 한편,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전제조건은 지역적 고유특성을 존중하여 합리적이고 적정한 수준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규모와 구역을 설정하는 것이다. 경기도 북부 10개 시·군 면적은 4,268㎢로, 이는 경기도 전체 면적의 42%이며 전국에서 9번째로 넓다. 인구는 2022년 10월 기준, 총 354만 명으로 경기도 남부와 서울시에 이어 전국 3위 수준이다. 현재 경기도의 인구가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기형적인 상황만 보더라도 이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필요와 당위성은 분명하다. 경기도 북부와 남부의 고유한 지역적 여건과 특성이 서로 다르기에, 지역주민의 숙원과 지역발전을 위한 전략에서도 뚜렷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우리는 강조한다. 남부지역이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루는 동안, 동두천을 비롯한 경기 북부는 6·25 전쟁 이후 70년간의 남북대치 상황에서 국토방위를 위해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은커녕 낙후와 소외라는 그늘에 가려 고통받았던 경기도 북부였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단지 경기도의 일부라는 이유만으로 각종 중첩규제의 역차별까지 겪어야만 했다. 이로 인한 북부와 남부의 발전 격차는 지역총생산, 재정자립도, 사업체 수, 산업단지 공실률, 실업률 등 주요 경제지표들이 증명하는 바와 같이 이미 심각한 수준을 넘어섰다. 이에 남부와는 분명하게 구별되는 북부권역 고유의 역사적·경제적 여건을 배려하고 진정한 지역 균형발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신설해야만 한다. 경기도 북부에 대한 각종 규제를 과감히 철폐하고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라는 독자적이고 새로운 자치 시스템의 구축이 최우선의 선결과제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단지 경기도 북부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 나라 전체를 융성하게 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장차 다가올 남북 통일시대에 통일한반도 중심이자 남북교류의 관문으로 우뚝 설 경기도 북부의 독자적 가치를 살려 국가발전을 설계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백년대계의 시작이다. 이에, 우리 동두천시의회는 9만 동두천시민과 354만 경기도 북부 지역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국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라. 하나, 경기도와 정부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즉각 나서고, 이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라. 2023년 3월 23일 동두천시민 대표 동두천시의회 의장 김승호, 부의장 황주룡, 의원 김재수, 의원 권영기, 의원 박인범, 의원 임현숙, 의원 이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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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은 지난 19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노인대학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시의회의 역할과 어르신들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재수 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의 도중 노인대학 학생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이야기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김재수 의원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하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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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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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예산안 심사와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1일차에는 서울시에서 지방의원으로 6선을 역임, 현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입법고문으로 활동 중인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소장 김용석 교수를 초빙하여 예산안 심사 기법 교육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샤인앤컴퍼니 미디어센터 오수화 팀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SNS를 활용한 소통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교육은 2025년 제2차 정례회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역량 강화와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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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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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11월 18일(화) 2층 본회의장에서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12월 제342회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과 시민을 위한 여러 정책 추진을 위한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과 집행부에서 제출 안건 21건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논의 안건은 「동두천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동두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승호 의원), 「동두천시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조례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중장년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 인공지능행정 구현 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애향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보호수 보호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현숙 의원), 「동두천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그리고 「소요산 체육공원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 「동두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1건(집행부 제출)이다. 김승호 의장은 참석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현장을 발로 뛰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연말임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동두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본회의 의결이 필요한 사항은 오는 12월 1일부터 개최 예정인 제342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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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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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전원 릴레이 시위… 걸산동 출입 제한 해제와 정부의 보상 약속 이행 촉구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6월 9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미2사단(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서 릴레이 1인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의원 전원의 참여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위는 걸산동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출입 제한 문제와 정부의 미군 공여지 반환 약속 불이행에 대한 시의회의 공식 대응으로, 동두천시의회가 시민의 입장에서 행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릴레이 시위는 6월 9일 황주룡 부의장을 시작으로 10일 김재수 의원, 11일 권영기 의원, 12일 박인범 의원, 13일 이은경 의원, 16일 임현숙 의원, 17일 김승호 의장이 참여하면서 총 7일간 이어졌다. 시의원들은 하루씩 교대로 피켓을 들고 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 서서, 걸산동 주민에 대한 출입 패스 제한 철회와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동두천시 걸산동은 미군기지에 둘러싸여 통행증 없이는 외부 출입조차 어려운 구조적 특수성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군 측이 신규 전입자에 대한 출입 패스 발급을 제한하면서 거주 이전의 자유가 침해되고, 마을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두천시의회는 이 같은 상황을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닌,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 침해이자 정부의 정책적 책임 회피로 보고 전면에 나섰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이 오랜 세월 감내해온 안보 희생에 대해 정부는 이제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며 “동두천의 존립을 위협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릴레이 시위를 계기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국정 현안으로 끌어올리고, 정부가 더 이상 동두천의 희생을 당연시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며, 걸산동 주민의 생존권과 동두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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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전원 릴레이 시위… 걸산동 출입 제한 해제와 정부의 보상 약속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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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0일(화) 의원회의실에서‘5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5년 상반기 마지막 정담회로서 의원발의 조례안 11개와 집행부에서 제출한 11개 안건 등 총 22개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집행부와 의견을 나눴다. 2025년 5월 20일(화)에 실시된 의원정담회에서는 김승호 의장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황주룡 의원 대표 발의안 3건 ▲「동두천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 개정규칙안」, 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안 2건 ▲「동두천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및「동두천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권영기 의원 대표 발의안 2건 ▲「동두천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시민 영양관리 조례안」, 임현숙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장애인복지단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 대표 발의안 2건 ▲「동두천시 진로체험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및「동두천시 애향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문화예술 지원.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논의 하였다. 더불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1개 안건에 대해서도 집행부 관계자들의 제안 설명을 듣고 심도 있게 논의 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 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본회의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2025년 6월 동두천시의회 제338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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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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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11일(금) 의원회의실에서‘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12개 안건 등 총 16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집행부와 의견을 나눴다. 금일 의원정담회에서는 황주룡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빈집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녹색 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임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논의되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동의안」등 12개 안건에 대해서도 집행부 관계자들의 제안 설명을 듣고 심도 깊게 논의 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 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본회의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제332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다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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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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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은 지난 19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노인대학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시의회의 역할과 어르신들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재수 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의 도중 노인대학 학생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이야기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김재수 의원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하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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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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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예산안 심사와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1일차에는 서울시에서 지방의원으로 6선을 역임, 현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입법고문으로 활동 중인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소장 김용석 교수를 초빙하여 예산안 심사 기법 교육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샤인앤컴퍼니 미디어센터 오수화 팀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SNS를 활용한 소통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교육은 2025년 제2차 정례회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역량 강화와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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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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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11월 18일(화) 2층 본회의장에서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12월 제342회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과 시민을 위한 여러 정책 추진을 위한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과 집행부에서 제출 안건 21건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논의 안건은 「동두천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동두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승호 의원), 「동두천시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조례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중장년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 인공지능행정 구현 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애향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보호수 보호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현숙 의원), 「동두천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그리고 「소요산 체육공원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 「동두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1건(집행부 제출)이다. 김승호 의장은 참석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현장을 발로 뛰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연말임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동두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본회의 의결이 필요한 사항은 오는 12월 1일부터 개최 예정인 제342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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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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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 제16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당선
-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국민의 힘, 가 선거구)이 제16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 뽑혔다. 9일 화성 전곡항 마리나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제177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서 실시된 제16기 협의회장 재선출 선거 결과, 총 30표 중 16표를 얻은 김승호 의장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제치고 협의회장으로 당선됐다. 2014년 이후 연속 3선 동두천시의원으로 활동 중인 김승호 신임 협의회장은 제9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동두천시의회 의장직을 맡고 있다. 김승호 신임 협의회장은 “도내 31개 시·군의회의 화합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경기도 기초의원 정수 확대·중소 규모 시·군의회 의회사무기구 직급 상향·지방의회 자체 예산편성권 및 자체 조직권 확보·상시 감사 권한 의회 이양·「지방의회법」 제정 등 기초의회 위상과 권한 강화를 위해 분골쇄신(粉骨碎身)의 각오로 제대로 앞장서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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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 제16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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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전원 릴레이 시위… 걸산동 출입 제한 해제와 정부의 보상 약속 이행 촉구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6월 9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미2사단(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서 릴레이 1인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의원 전원의 참여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위는 걸산동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출입 제한 문제와 정부의 미군 공여지 반환 약속 불이행에 대한 시의회의 공식 대응으로, 동두천시의회가 시민의 입장에서 행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릴레이 시위는 6월 9일 황주룡 부의장을 시작으로 10일 김재수 의원, 11일 권영기 의원, 12일 박인범 의원, 13일 이은경 의원, 16일 임현숙 의원, 17일 김승호 의장이 참여하면서 총 7일간 이어졌다. 시의원들은 하루씩 교대로 피켓을 들고 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 서서, 걸산동 주민에 대한 출입 패스 제한 철회와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동두천시 걸산동은 미군기지에 둘러싸여 통행증 없이는 외부 출입조차 어려운 구조적 특수성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군 측이 신규 전입자에 대한 출입 패스 발급을 제한하면서 거주 이전의 자유가 침해되고, 마을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두천시의회는 이 같은 상황을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닌,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 침해이자 정부의 정책적 책임 회피로 보고 전면에 나섰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이 오랜 세월 감내해온 안보 희생에 대해 정부는 이제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며 “동두천의 존립을 위협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릴레이 시위를 계기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국정 현안으로 끌어올리고, 정부가 더 이상 동두천의 희생을 당연시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며, 걸산동 주민의 생존권과 동두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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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전원 릴레이 시위… 걸산동 출입 제한 해제와 정부의 보상 약속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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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0일(화) 의원회의실에서‘5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2025년 상반기 마지막 정담회로서 의원발의 조례안 11개와 집행부에서 제출한 11개 안건 등 총 22개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집행부와 의견을 나눴다. 2025년 5월 20일(화)에 실시된 의원정담회에서는 김승호 의장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황주룡 의원 대표 발의안 3건 ▲「동두천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 개정규칙안」, 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안 2건 ▲「동두천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및「동두천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권영기 의원 대표 발의안 2건 ▲「동두천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시민 영양관리 조례안」, 임현숙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장애인복지단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 대표 발의안 2건 ▲「동두천시 진로체험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및「동두천시 애향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문화예술 지원.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논의 하였다. 더불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1개 안건에 대해서도 집행부 관계자들의 제안 설명을 듣고 심도 있게 논의 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 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본회의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2025년 6월 동두천시의회 제338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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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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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11일(금) 의원회의실에서‘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12개 안건 등 총 16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집행부와 의견을 나눴다. 금일 의원정담회에서는 황주룡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빈집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녹색 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임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논의되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동의안」등 12개 안건에 대해서도 집행부 관계자들의 제안 설명을 듣고 심도 깊게 논의 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이 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본회의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제332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다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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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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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8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15일간 일정으로 제328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열었다.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인범 의원은「예산 집행 및 관리의 적법·적절성 제고 노력 당부」, 황주룡 의원은 「물품·용역·공사 등 관내 업체 계약률 제고」, 이은경 의원은「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증진을 위한 조직 개편 검토 당부」사항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대표 발의 안건으로 ▲「동두천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산림문화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임산부·난임부부 우울증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동두천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방지와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은경 의원)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동두천 미디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며, 임시회 기간 중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이 계획되어 있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은 오는 4월 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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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8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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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5일(화) 의원회의실에서‘3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7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9건까지 총 16개 안건에 대해 의회가 제안 설명을 듣고 집행부와 의견을 나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의원 대표 발의 안건으로 ▲「동두천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산림문화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시민회관 및 청소년문화회관 사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임현숙 의원), ▲「동두천시 임산부·난임부부 우울증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동두천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의 오남용 방지와 예방에 관한 조례안」(이은경 의원)이 논의되었다. 집행부에서는 ▲「동두천 미디어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안건을 제출해 의회와 집행부 간 깊이 있게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본회의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제328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다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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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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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이 14일(금)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방 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한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제9대 동두천시의원이자 도의원 포함 4선 중진인 박인범 의원은 동두천시가 추진 중인 각종 시정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동두천시 장애인복지단체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주민 복지와 인프라에 직결되는 정책을 제안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평소 주민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시민과의 소통과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박인범 의원은 “이번 상은 동두천 시민과 동료 의원 여러분들이 성원해 주셔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영광스럽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매사 겸손한 자세로 동두천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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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